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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의 쟈켓을 사기 위해 팬들 강추위에 밤새워 기다려

토요일 아침 몹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50명의 사람들이 토론토 힙합 래퍼 드레이트(Drake) 의 2014년 투어 쟈켓을 사기 위해 다운타운 루츠(Root’s) 플래그쉽 스토어 밖에 줄을 섰다.
 
팬들은 일찌감치 금요일 오후부터 블루어와 벨라 스트리트에 있는 스토어에서 줄을 서기 시작했다. 루츠 홍보담당 로라 심슨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며 밤을 지새웠다. “금요일 오후 5시부터 텐트로 가득했습니다.”
 
스토어에는 $458 의 가격인 쟈켓이 200벌 밖에 없었다고 한다. 한번에 4명의 손님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시간에 재고의 절반을 판매했다고 심슨은 말했다.
 
이번 주 초에 드레이크는 최근 사망한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에게 롤링스톤 잡지의 표지모델을 빼앗긴 것에 대한 실망을 표현해서 헤드라인을 장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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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5, 2014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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