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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tolerance policy

온주 이외 번호판 법망 피해 불법주차, 시스템 보완 해 단속 강화

토론토 시는 온타리오 외부의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이 견인되는 것을 피하는 주차위반시스템의 구멍을 막고 있다.
 
시는 3개 이상의 미결제 주차티켓이 있는 운전자의 차량을 견인해가는 오래된 정책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온타리오 이외의 자동차 번호판의 주차티켓 발부 이력은 주차요원들이 접속하는 중앙 데이타 베이스에 올라가지 않았다. 일부 운전자들은 위법의 댓가 없이 반복적으로 불법주차를 하고 있다.
 
하지만 2월부터는 그런 운자들도 바로 견인되는 것으로 시스템이 바뀐다.
 
토론토 시는 러시아워 시간대에 도심지에 불법주차해 놓은 차량에 대해 ‘무관용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제 온주 이외의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에 대해서도 3번 주차티켓을 발부당하면 바로 견인될 것이다.
 
토리 시장은 기자들에게 매년 100,000 개의 티켓이 온주 이외의 차량에 발부되고 그들 대부분으는 벌금을 내지 않는다고 전했다.
 
시는 단속을 시작한 1월 4일부터 962대의 차를 견인했고 5,806 개의 티켓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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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26, 2015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Ol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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