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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8천가구 정전, ROM 휴장

토론토 하이드로는 다운타운 8,000가구에 전기가 나갔다고 전했다.
 
정전은 에글링턴 애비뉴에서 웰리슬리 스트리트와 영 스트리트와 스파다이나 애비뉴까지 영향을 미쳤다.
 
토론토 하이드로는 정전의 이유로 전력이 딸려서(loss of supply)라고 밝혔다.
 
토론토 하이드로와 하이드로 원 직원들은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고, 오후 1시까지는 다 돌아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는 토론토 하이드로 대표이사와 이야기 했고 그들은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라고 존 토리 시장은 금요일 오후 밝혔다.
 
정전에 따라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은 오늘 하루 동안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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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3, 2015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Ol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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