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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디 걸그룹 ‘바버렛츠’ 토론토 공연

광복 70 주년을 맞아 공연기획사 HYPR CREATIVE INC.(하이퍼 크리에이티브) 에서는 ‘프리덤 음악시리즈(FREEDOM MUSIC SERIES)’ 로 한국과 캐나다 양국간의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오는 3 월에 처음으로 소개될 아티스트는 50 년대, 60 년대 음악을 하는 한국의 인디 걸그룹인 ‘바버렛츠’ 다. 바버렛츠는 2012 년 결성된 3 인조 하모니 그룹으로 안신애, 김은혜, 그리고 박소희 및 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김시스터즈, 미국의 슈프림스처럼 60 년대 이전까지의 음악을 모티브로, 그녀들의 잘 어우러진 목소리와 자작곡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결성 이후 홍대 인디씬부터 동네 어르신 잔치까지 “정통걸그룹” 특유의 정서로 다양한 관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서 이장희의 ‘자정이 훨씬 넘었네’, KBS 가요무대에서 ‘노란 셔츠의 사나이’,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열린음악회’, 등등 각종 음악방송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는 외국에서 활동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HYPR Creative Inc. 의 장희용 대표는 이번 시리즈에 대해 “오랜 세월동안 한국음악과 공연문화가 어떻게 바뀌었고 장르가 얼마나 다양해졌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또한 그는 “이 시리즈를 통해 토론토 코리아 타운들에 수준높은 공연이 계속해서 많이 펼쳐지고 번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라고 덧붙였다.
 
공연은 3월 14일과 5일 양일간에 있을 예정이며, 토요일은 노스욕의 Toronto Centre for the Arts – Studio Theatre 에서 저녁 7시에 열리고, 다음날 일요일 공연은 저녁 7시 다운타운 코리아 타운근처인 Lee’s Palace (19 세 이상)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25 불이며 예매처는 모든 토론토 H-Mart, M2M 지점들이나 info@hyprcreative.com 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facebook.com/hyprcreative 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HYPR Creative Inc. 는 공연기획 및 프로모션 회사로 음악콘서트뿐만 아니라 뮤지컬이나 연극도 기획하고 있는 토론토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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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3, 2015

Filled Under: Canada Life, Music, Ol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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