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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초우, 라이어슨 대학 객원교수 임명

전 연방의원이자 유력한 토론토 시장 후보였던 올리비아 초우가 라이어슨 대학의 객원 교수(visiting professor)로 지명됐다.
 
대학은 월요일 아침 성명을 내고 초우가 학생들의 멘토링과 대학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민주주의 참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돕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지명은 3년 임기의 자리이다.
 
“저는 라이어슨과 같은 시를 세우는 대학에 함께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라고 초우는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우리의 다음세대를 맞고 있는 중요한 변화에 창족적이고, 헌신적이고, 도시중심의 젊은이들과 함께 일할 기회가 주어져 겸손하면서도 흥분됩니다.”
 
초우는 지난해 3월 토론토 시장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연방의원을 사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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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23, 2015

Filled Under: Canada, News, Ol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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