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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업과 캐나다 투자자를 연결해준다 “캐-한 벤처 투자 포럼”

한국 벤처기업협회(KOVA) 산하 국제 한인기업가협회(INKE, International Network of Korean Entrepreneurs) 토론토 지부(회장 웨인 김)는 26일 다운타운 힐튼호텔에서 “캐나다-한국 벤처 투자 포럼(Canada-Korea Startup Venture Forum 2015)”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수의 캐나다 투자자들을 초청해 한국과 캐나다에 기반을 둔 한인 벤처기업을 소개하고 향후에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세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준비한 INKE 정재열 이사는 투자자와 한국 기업을 이어주는 네트웍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캐나다 투자자들에게 한국의 뛰어난 기술을 알리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비록 이번에 투자가 성사되지 않더라도 네트웍을 형성해 차후에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기적인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레자 모리디(HON. Reza Moridi) 온주 연구혁신 장관(Minister of Research and Innovation)을 비롯해 강정식 총영사가 연단에 선다.
 
8개 한국 벤처기업과 LegUp, InvestInTech, 두 교민기업이 투자대상으로 참가하고, 캐나다 정부 기관과 금융사, 벤처캐피탈의 투자자들이 투자할 곳을 찾기 위해 이번 포럼에 참여한다.
 
포럼이나 벤처투자에 대해 문의가 있는 사람은 국제 한인기업가협회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 정재열 이사 (toronto@ink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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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ch 25, 2015

Filled Under: Canada Life, Old Headlin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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