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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에서 차동차가 보행자 덥쳐 “1명 숨지고, 4명 부상”

목요일 오후 노스욕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명이 숨지고 4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사고는 1시 30분경 영 스트리트와 쉐퍼드 애비뉴에서 일어났다.
 
파크홈 애비뉴(Park Home Avenue) 동쪽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영길을 지나면서 4명의 보행자를 치었다. 그리고 차량은 교차로의 북동쪽 코너에 정차하면서 주차해있던 두대의 차량을 쳤다.
 
보도에 서있던 보행자들이 차에 치었고 그 중에 한명에게서 생명의 징후가 없어 현장에서 사망이 선고됐다.
 
여성운전자 한명과 3명의 남성 보행자는 병원으로 실려갔다.
 
그중에 2명은 심각한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근처에 있던 시민들은 응급구조대가 오기 전까지 피해자들을 돕기위해 노력했다.
 
차량이 왜 보해자를 덥쳤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영 스트리트는 엠프레스와 엘름우드 애비뉴(Elmwood avenues) 사이 양방향 모두 수사를 위해 폐쇄됐다. 교통 통제는 오후 몇시간 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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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11, 2015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Ol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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