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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Rempel

주 위니펙 대한민국 명예영사 임명

강정식 주 토론토 총영사는 Barry Rempel 씨에게 주 위니펙 대한민국 명예영사 위임장을 ’15.12.19(토) 수여하였다.
 
Barry Remepl 씨는 2002년부터 위니펙 공항 CEO로 근무하고 있으며, 최적화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여 James Armstrong Richardson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수백만의 공항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왔을 뿐 아니라, 매니토바의 국제 정책 및 무역 단체의 오랜 조력자로서 공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온 바 있다.
 
향후 Rempel 명예영사는 마니토바 지역에 체류하는 우리국민 보호와 더불어 무역, 경제, 문화, 과학 및 교육 교류 등과 관련된 협력 사업은 물론 상호투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주토론토총영사관과 협력하여 동포사회를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주토론토 총영사관은 Rempel 씨가 명예영사로서 무역, 투자, 관광, 교육 및 문화 등 제반분야에서의 교류를 통해 양국의 우호 선린관계 증진은 물론 마니토바 지역 우리국민 보호와 재외동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주토론토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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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ember 18, 2015

Filled Under: Canada Lif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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