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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GTA 지역 부동산 ’20% 상승’ 역대 최고

부동산회사 로얄 르페지가 화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GTA 지역 주거용 부동산 가격이 역대 최대치인 20%가 오르며 $759,241를 기록했다.
 
반면에 밴쿠버의 경우 1년전에 비해 12.3%가 오르며 둔화세를 보였다. 평균 가격은 $1,179,482를 기록했다.
 
로얄 르페지 CEO. 필 소퍼(Phil Soper)는 밴쿠버 부동산 시장의 조정국면이 7개월 전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 시점은 B.C 주 정부가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에게 15%의 별도세금을 부과하기 시작한 때였다.
 
그로부터 부동산 거래는 감소하고 가격 상승은 둔화됐다.
 
하지만 지난달 밴쿠버의 거래량은 그 전달에 비해 약 50% 가량 뛰어 올랐다. 이는 시즌 평균을 웃도는 수치다.
 
“불행히도 강력한 규제의 도입으로 우리는 시장에 채찍질을 가하는 위험을 안게 했습니다.” 라고 소퍼는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앞으로 몇주 사이에 6개월간의 억눌린 수요가 시장을 강타하면서 가격을 급격히 상승시킬 것입니다.”
 
캐나다 전체로는 전년대비 12.6%가 상승하면서 $574,575 를 기록했다.
 
2층집은 13.9%가 상승하면서 $681,728를 기록했고, 방갈로는 10.9%가 상승해 $490,018, 콘도는 8.9%가 상승하면서 $373,768를 기록했다.
sharply
캘거리의 주거용 부동산 가격은 0.6%가 올라 $461,635를 기록했고, 에드모는은 0.3%가 올라 $381,73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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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18, 2017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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