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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on crane

‘위험천만’ 모험즐기는 청년들, 모두 철창행

지난달 토론토 공사장 고층 크레인에 올라가서 구조된 여성이 있은 후에도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이같은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욕지역 경찰은 높은 공사크레인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 때문에 신고전화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알리며, 이러한 행동은 올라간 사람이나 구조원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이라고 경고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위험한 곳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SNS 에 올리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경찰은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젊은이들이 크레인에 올라가는 사고가 4건이 있었고 때로는 여러명이 함께 그러기도 했다고 전했다.
 
사건을 저지른 모든 사람들이 기소되었고 최근 뉴마켓에서 발생한 사건에서는 16살 청소년이 기소되기도 했다.
 
경찰은 이러한 행동이 본인과 구조대원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뿐만 아니라 구조비용으로 수천달러가 소요되고 반드시 기소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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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12, 2017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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