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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의회, 새 시의원에 은퇴한 시직원 선택

지난 4월 암으로 사망한 토론토 44지역구 시의원 론 모에서(Ron Moeser)의 후임에 짐 하트(Jim Hart)가 지명됐다.
 
총 47명의 신청자 중에 한명인 그는 수요일 오랜 시의원들의 토의 끝에 27표를 받아 지명됐다.
 
하트는 모에서의 남은 임기인 2018년 11월 30일까지 시의원으로 활동한다.
 
그는 은퇴하기 전까지 30년간 토론토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공원, 숲, 레크리에이션 담당국장을 지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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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28, 2017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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