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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여자친구 칼로 찌른 남성 수배, 영아 사망

몬트리올 경찰은 월요일 아침 자신의 임신한 여자친구를 여러차례 칼로 찌른 37세 남성을 수배했다.
 
태아는 제왕절개술을 통해 출산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33살 산모는 생명이 위독했지만 현재는 안정을 되찾았다고 경찰 대변인은 밝혔다.
 
용의자는 아기의 아빠이고 그들에게는 2명의 다른 아이들이 있다.
 
경찰은 용의자에게 전과가 있고 2007년형 회색 마쯔다 3를 타고 도주 중이라고 밝혔다.
 
[2보] 경찰은 제왕절개로 태어난 영아가 끝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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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y 24, 2017

Filled Under: Canad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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