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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lph Aquino

온라인서 여성 꾀어 미화 1백만달러 뺏은 남성 수배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에서 3명의 여자들을 꾀어 미화 1백만달러 이상의 돈을 송금받은 후에 달아난 남성이 수배됐다. 경찰은 이 용의자가 필리핀으로 도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2016년 9월에서 2017년 2월까지 match.com, ourtime.com, 그리고 chemistry.com 을 통해 범행 상대가 될 여성을 물색했다.
 
그는 부유한 사람이지만 외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속은 3명의 여성들은 용의자가 소유한 사업체 ‘Tresa Group Limited’ 명의의 계좌로 미화를 송금했다.
 
돈을 받은 용의자는 돈세탁을 한 후에 달아났다. 경찰은 그가 필리핀으로 도주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마캄 거주 46세 랜돌프 아퀴노(Randolph Aquino)는 장물소지 및 자금세탁 혐의로 수배됐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정보가 있거나 또 다른 피해를 본 사람은 416-808-7300, 또는 익명의 제보전화 1-416-222-8477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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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ust 3, 2017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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