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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GTA 부동산 매매 40% 하락

토론토 지역 부동산 거래가 지난해에 비해 40%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 토론토 부동산협회는 올해 7월 GTA 지역 부동산 거래가 지난해 7월보다 40.4% 하락했고, 가격 또한 3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평균 거래가는 $746,218 로 지난해에 비해서는 5% 가량 올랐지만 거래가 하락하기 시작한 지난 4월에 비하면 $175,000 가량 하락했다.
 
반면에 평균 콘도 가격은 $501,750로 지난해에 비해 23.2%가 올랐다.
 
단독주택의 경우 평균 매매가는 1백만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4.9%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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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ust 3, 2017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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