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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 김해시와 수출상담회 가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토론토지회(박성원 지회장)은 9월 26일(화) 블루어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토론토지회(670 Bloor) 사무실에서 지회 임원들과 김해시 신대호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캐나다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신 부시장은 김해시에는 현재 750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위치해 있으며 이들 중 60%는 자동차와 선박 부품업체라 소개하였다. 또한 최근 의료관련 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하나 둘씩 늘어 나고 있다 소개하며 캐나다 한인 동포들도 김해시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당부했다.
 
신 부시장은 25~26일 양일간 토론토에서 개최된 2017 Korea Auto-parts Plaza (KAP) Canada 행사에 40여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들을 이끄는 무역사절단 대표로 참석하였다.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10월 25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2017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행사에 4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낼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에서 모인 200여명의 예비 무역인들을 대상으로 6박 7일간 한국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마케팅, 수입 및 통관 등에 대한 무역실무 교육이 진행이 된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1981년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 증진 및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범 세계적 한민족 경제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현재 73개국 148개지회, 6,900여명의 정회원과 18,600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 대한민국 최대의 재외동포 경제단체이다.
 
문의: 이민호 부회장 647-272-0604 (toronto.ok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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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tember 29, 2017

Filled Under: Column,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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