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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X 출시, 구매자 장사진, 주가도 올라

금요일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 X 를 사기 위해 구매자들은 매장앞에 줄을 길게 서며 장사진을 이루었다.
 
밴쿠버의 퍼시픽센터에서 토론토의 이튼센터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애플 매장에는 메모리 크기에 따라 $1,350에서 $1,570에 이르는 신형전화기를 사기 위해 오랜시간 줄을 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구매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9월에 출시된 아이폰 8의 경우 $950에서 $1,170에 판매됐었다.
 
이번 신형 제품은 고급스런 스크린과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애플캐나다는 몰려드는 손님에 대비해 오전 8시부터 추가 인원을 투입해 응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폰 X 는 생산 물량이 딸리는 가운데 애플측은 각 매장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주문이 폭주하는 가운데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온라인 주문자들에게는 물건을 받기까지 5주에서 6주가량이 걸릴 것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애플 CEO 팀 쿡은 연말 씨즌은 대비해 아이폰 X 생산능력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애플의 주가는 금요일 내내 호가를 이뤘다. $5.02가 올라 미화 $173.0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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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4, 2017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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