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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정부직영 마리화나 판매 14개 도시 선정

온주 정부는 내년 7월까지 정부가 직영하는 마리화나 판매매장을 설치할 14개 도시를 발표했다.
 
마리화나는 LCBO 에서 판매하게 되는데 그 매장은 배리, 브램튼, 해밀턴, 킹스턴, 키치너, 런던, 미시사가, 오타와, 솔트 스테 마리, 썬더베이, 토론토, 반, 윈저 이상 14개 도시에 위치하게 된다.
 
LCBO 담당자들과 온주 재무부 당당관은 향후 몇주간 각 도시 담당자들을 만나 매장의 정확한 위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초기 매장이 총 40개 이상이 되겠지만 구매자들은 온라인에서도 마리화나를 살 수 있다고 안내했다.
 
온주는 2020년까지 약 150개의 마리화나 판매 매장을 세우겠다는 계획이다.
 
연방정부는 지난 4월 2018년 7월 1일부터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 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판매 계획은 각 주별로 법안을 통해 수립해야 한다.
 
온주는 마리화나의 판매 연령을 19세 이상으로 정하고 판매계획을 수립해 발표한 첫번째 주가 됐다.
 
마리화나의 사용은 공공장소나 직장에서는 금지되고 오직 개인적인 공간에서만 허용된다.
 
이번주 의회는 마리화나를 불법으로 판매하고 유통하는 사람에게 25만달러의 벌금과 2년에서 하루 못미치는 징역형을 부과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또한 한번 위반이 적발된 이후에 또다시 위반하게 되면 10만달러에서 50만달러까지 추가 벌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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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4, 2017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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