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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도로법규 적용 킹 스트리트, 화요일부터 티켓 발부

그동안 경고조치를 했던 킹 스트리트의 새 규정 위반자들에게 화요일부터 벌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
 
지난주 새 도로운행 파일롯 프로젝트가 베더스트에서 자비스까지의 킹 스트리트에 적용되면서 수천장의 경고장이 발부됐었다.
 
파일롯 프로젝트는 토론토시에서 가장 혼잡한 도로를 막힘없이 진행토록 하기 위한 조치이지만 한편으로는 운전자들에게 그 규정이 혼란스럽기는 한다.
 
긴 거리를 직진하지 봇하고 반드시 우회전해서 돌아가야만 한다.
 
규정을 위반하면 $110의 범칙금과 2점의 벌점이 부과된다.
 
하지만 응급차량과 시차량은 예외적으로 기존과 같이 직진하여 다닐 수 있다.
 
택시 또한 저녁 10시 이후 새벽 5시까지는 제한없이 다닐 수 있다.
 
스트리트 파킹 또한 파일롯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1년간 금지된다.
 
존 토리 시장은 킹 스트리트를 차량을 통해 이용하는 사람이 하루에 65,000명 이상이라며 새 정책은 이를 원활하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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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21, 2017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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