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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2시간 무제한 이용 티켓 내년 출시

내년 가을까지 프레스토 카드를 이용해서 2시간 동안 여러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이 나온다고 TTC 가 밝혔다.
 
화요일 TTC 위원회는 2018년 8월부터 적용될 요금으로 프레스토 카드 이용자들에게 2시간 기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체계를 숭인했다.
 
이번 결정은 TTC 서비스를 현대화하는 과정중 하나라고 TTC 는 밝혔다.
 
현재로는 TTC 티켓을 산 사람은 중간에 잠깐 내려서 볼 일을 보고 다시 타는 경우 요금을 다시 내야 한다. 따라서 이렇게 중간에 자주 내려야 하는 사람은 월정액권을 사야만 한다.
 
하지만 새로운 요금이 적용되면 시간내에 몇번을 내렸다 다시 타도 요금을 다시 낼 필요가 없게 된다.
 
TTC 는 이를 통해 약 5백만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이를 구현하는데 드는 비용은 2,100만달러가 될 것으로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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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29, 2017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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