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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주의회로” 조성준 주의원 후원회 결성

온주 보수당 조성준 주의원의 재선을 위한 후원회가 결성됐다.
 
후원회는 15일 리치몬드힐의 한 식당에 모여 내년에 있을 선거에서 조의원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후원회장으로 나선 한상훈씨는 “이민 역사가 50년이 넘고 한인 인구가 10만이 넘는데 한인정치가는 조의원 한명밖에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정치인이 있어야 존재감이 있다고 역설했다.
 
“우리 모두 분발해서 제 2의 조의원, 제 3의 조의원을 키워냅시다.”
 
조의원은 한인 동포사회의 지원으로 9번이나 선거에서 이겼다며 자신은 ‘럭키한 사람’ 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연방정부를 보면 유색인종이 많다며 각 민족들이 정치인을 키워내기 위해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목요일 의회에서 통과된 ‘한인 문화유산의 달 제정 법안’ Bill 123 을 소개하면서 한사람의 정치인이 그민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자신 이외에도 한인 정치인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한인 커뮤니티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명의 한인단체 지도자들이 참석해 조의원의 후원을 약속했다.
 
이날 발표된 후원회 조직은 아래와 같다.
 
후원회장 : 한상훈
공동후원회장 : 김기일, 김명규, 신숙희, 신재균, 신중하, 심상욱, 이기석, 정창헌, Jim Kwan, Paster Teck, David Gold, Frank Topaz, Ranvir Dogra, Kevin Xu (가나다, 알파벳 순)
고문 : 강신봉, 구자선, 김관수, 김세영, 김진영, 김홍양, 노문선, 민석홍, 석호천, 성낙신, 송승박, 유건인, 유인희, 유재선, 이광섬, 이세재, 이진수, 조준상, 최승남
정책자문위원 : 임연수, 노삼열, 박치명, 신광훈, 윤방현, 이형관, 최진학, Charles Chang, Vincent Lim
운영위원 : 공장헌, 김은애, 김록봉, 박범수, 박왕희, 엄아가다, 유순구, 임방식, 정인정, June Lee, Emma Lim, Hratch Aynedjian, Kevin Wig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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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ember 16, 2017

Filled Under: Communit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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