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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때문 새해 첫날 ‘토론토 폴라베어’ 행사 13년만에 취소

이어지는 강추위에 새해 첫날을 기념에 벌어지는 북극곰 수영대회(Toronto Polar Bear Club) 행사가 취소됐다. 13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다.
 
토론토 써니사이드비치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의 주최측은 참여자들의 안전과 얼음의 상태를 고려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신 이후에 날이 더 좋아지면 행사를 재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새해 첫날 물속에 뛰어들고 이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 에 올리라고 독려하고 있다.
 
또는 수영복을 입은 채로 눈속으로 뛰어드는 것도 방법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폴라베어클럽 행사는 새해 첫날 차가운 온타리오 호수에 뛰어들며 강한 정신력을 함향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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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1,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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