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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 프레스토카드 1,100장 도난, 개인거래 경보

메트로링스는 수요일 한 업체에서 1,100장이나 되는 선불카드를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개인거래로 프레스토 카드를 사지 말라고 경고했다.
 
대변인 앤 마리 애킨스(Anne Marie Aikins)는 도난 카드에는 각 $20이 들어있지만 시리얼 넘버가 있어서 이미 사용이 정지되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를 구매한 사람은 적은 비용으로 구매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할 때는 작동하지 않는다.
 
사용을 시도했을 때는 사용이 허락되지 않고 바로 커스터머 서비스에 연락해야 된다.
 
메트로링스는 사건을 토론토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최근에 개인거래로 메트로카드를 구입한 사람은 가까운 역으로 가서 직원에게 알려달라고 메트로링스는 요청했다.
 
또한 메트로링스는 저렴한 가격으로 프레스토카드를 판매하는 사람들을 주의하라고 안내했다.
 
판매자들이 카드에 들어있는 잔고를 다른 카드로 옮기는 수법을 사용해 피해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거래 당시에는 잔고가 있어보였지만 실제로 요금대를 지날 때는 잔고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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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1,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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