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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추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6만개 소멸

중앙은행은 최저 임금이 상승함에 따라 2019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인상된 최저 임금으로 인해 근로자의 수입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에는 인상된 급여로 인해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가 0.1% 상승하게 될 것이고, GDP 는 0.1% 감소하게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근로시간은 0.3%가 줄어들 것이고 수입은 0.7%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에서 중앙은행은 급여 인상에 따라 평균 근로시간이 줄어들면 줄어들 수록 일자리 감소폭은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앙은행이 산정한 최저 임금 수입자는 전체 근로자의 8%인데 인상된 최저 임금이 적용되면 약 11%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온주 최저 임금은 지난해 $11.60에서 올해 $14로 인상됐고, 내년부터는 $15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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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3,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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