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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금요일 퇴근 빙판길 안전경보

경찰은 금요일 퇴근길이 눈으로 인해 매우 미끄럽고 위험할 것이라고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금요일 오전 6시 기온은 영상 11.9도를 기록했다. 하지만 오후부터 추워져 길은 빙판이 되었다.
 
환경부는 오후 1시부터 영하로 떨어져 저녁에는 -10도가 되겠다고 밝혔다.
 
토론토 다운타운에서는 오후 1시부터 얼음덩어리가 섞인 프리징 레인이 내렸다.
 
혹한이 예상됨에 따라 토론토 보건국장은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환경부도 기상특보를 통해 프리징레인 경보와 저녁에는 눈이 오겠다고 전했다.
 
각 교육청은 금요일 수업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토론토시는 도로에 소금을 뿌리고 있고 이는 금요일 밤 내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어슨 공항에서는 오후 3시 45분 기준으로 21%의 출발 비행기가 취소됐고, 도착 비행기는 17%가 취소됐다.
 
한편 목요일 토론토 기온은 12.6도까지 올라가면서 43년만에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따뜻한 날씨로 녹아내린 눈과 비로 인해 물이 범람해 돈밸리파크웨이와 베이뷰 애비뉴 일부 구간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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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12,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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