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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1.25% 금리 인상, 7월 이후 3번째

수요일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또 한번 인상했다. 지난해 여름 이후로 3번째 인상이다.
 
따라서 기준금리는 1.25%가 됐다. 지난 7월과 9월에도 각 0.25%씩 인상한 바 있다.
 
중앙은행은 기대 이상의 탄탄한 경제지표를 기반으로 인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북미자유무역협정인 나프타의 향방이 어떻게 흘러갈지 미지수인 가운데 캐나다에게는 부정적일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은행은 성명을 통해 “일단의 지속적인 통화정책협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도 밝혔다.
 
“소비와 주거 투가자 예상보다 강했고 강한 고용성장이 반영됐습니다. 기업투자가 꾸준히 증가했고, 투자 의향도 긍정적인 상태입니다.”라며 인상의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금리가 인상됨에 따라 주택보유자들뿐만 아니라 가정의 부채는 더욱 늘어나고 소비는 줄어들 전망이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시중은행들의 변동금리는 일제히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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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17,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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