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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부동산 “모기지 강화 전에 사자” 심리로 껑충

지난 12월 전국의 주택 매매는 모기지 규정이 강화되기 전에 집을 사자는 심리가 작용되어 그 전달에 비해 4.5%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는 월요일 통계자료를 발표하면서 주택 매물 또한 3.3%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CREA 는 금융감독원(Office of the Superintendent of Financial Institution)의 모기지 대출조건을 강화하는 스트레스 테스트가 1월 1일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그전에 거래를 마무리 하려는 수요가 컸다고 분석했다.
 
새로 변경되는 모기지 규정에 의하면 20% 이상을 다운페이하는 주택구매자들도 금리가 현재보다 2% 인상되었을 때도 월상환금을 결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CREA 는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는 2018년에는 주택 매매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보다 약 5.3%가 줄어들어 전국적으로 약 486,600채가 매매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가는 $496,500로 지난해 12월에 비해서는 5.7%가 올랐다. 거래량은 4.1%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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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16,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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