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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에서 시작된 팀홀튼 불매운동, 전국으로 확산

온주 최저 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수지를 맞추기 위해 일부 팀홀튼 가맹점들이 직원들의 복지를 줄이자 이에 반발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온주에서 촉발된 시위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금요일에는 전국적으로 약 50여 곳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 분포로는 적어도 38건이 온타리오에서, 그중 18건은 토론토에서 있을 예정이다.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팀홀튼 매장은 전국에 3,801개인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시위는 캘거리, 핼리팩스, 사스카툰, 레지나, 밴쿠버 그리고 브리티시 콜롬비아에서도 시위가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속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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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18,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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