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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idi Coyle

성폭행 남성 유죄, 20살 피해 여성은 자살

잠자는 여성을 성폭행한 남성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피해 여성은 재판이 열리기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등법원 판사 로버트 가트렐(Robert Gattrell)는 피고가 유죄라는 사실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배리에 살던 20살의 캐시디 코일(Kassidi Coyle)은 2016년 사건이 발생한지 4달 후 자살했다.
 
하지만 판사는 그녀의 자살에도 불구하고 성폭행 후 있었던 그녀의 증언을 증거로 채택했다.
 
퀘벡출신의 39살 션 로이(Shawn Roy)는 2016년 7월 1일 새벽 친구의 집에서 자다가 잘못된 침대에 들어간 이후 어떻게 됐는지 기억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다른 사람과 같은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당황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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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4,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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