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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델리 보수당 임시대표, 브라운에 ‘신뢰’ 없다 밝혀

화요일 온주 의회가 재개된 가운데 보수당내 균열이 점점 커지고 있다. 화요일 빅 페델리 임시대표는 당 중진들에게 쫓겨난 이후 다시 당대표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패트릭 브라운에 대해 신뢰가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성폭행 의혹으로 당대표에서 사임한 브라운은 금요일 보수당에서도 쫓겨나자 전격 당대표 경선 출마를 발표했다.
 
올해 주의원 선거에서 배리-스프링워터-오로-메돈테지역구에서 출마하는 브라운은 자신이 2015년 당대표가 된 이후 당을 전례없는 수준으로 성장시켜 놓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페델리 임시대표는 브라운이 당대표 경선에 참여한다고 말했지만 그외 별다른 언급은 없었다.
 
당으로부터 부패혐의도 받고 있는 브라운은 화요일 재개된 의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가 계속 경선에 참여할 수 있을지는 수요일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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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20, 2018

Filled Under: Canad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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