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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따뜻한 기온’ 역대 최고 기록 갱신

수요일 토론토는 4월 같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며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피어슨 공항에서 측정된 기온은 16.2도로 2014년에 세웠던 14도를 갈아치웠다.
 
윈저와 사니아, 런던, 오타와 등 토론토 주변 여러 도시에서도 기록은 이어졌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인 목요일에는 예년의 추운 날씨로 되돌아갈 전망이다.
 
기상청은 목요일 최고 기온이 4도로 뚝 떨어지겠고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목요일 저녁에는 5에서 10센티미터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눈은 금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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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28,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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