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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laws shrimp

로블러스 제품 삶은 새우 리콜 단행

로블러스(Loblaw Companies Ltd.)는 자사제품인 삶은 새우를 리콜조치했다. 제품 가운데 유해한 박테리아가 포함된 날 새우가 포함됐을 가능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식품검사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은 파운드당 약 56에서 65마리가 담겨진 300그램 포장으로 팔린 새우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제품은 로블러스와 포티노스, 노프릴스, 리얼 캐네디언 수퍼스토어, 도미니언, 프로비고 등 대령 유통마트를 통해 전국에서 판매됐다.
 
식품검사국은 소비자들에게 해당제품을 버리던지 구매한 매장에 반품하라고 권했다.
 
이번 리콜은 회사측의 자발적인 조치이고 아직 해당제품으로 인해 아픈사람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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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ch 2,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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