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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진정한 리더” 조성준 주의원 선거사무소 오픈하우스

재선을 향한 조성준 주의원의 힘찬 발걸음이 시작됐다. 지난주 토요일(31일) 조의원의 선거캠프인 선거사무소 개소식(Open House)이 4800 쉐퍼드 애비뉴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그 포드 온주 보수당 신임 당대표와 론 코 주의원(Lorne Coe, 윗비-오샤와), 리사 맥레오드 주의원(Lisa MacLeod, 네핀-칼레돈)을 비롯해 이번 선거에 함께 참여하는 보수당 주의원 후보 여러명이 참석해 조의원의 승리를 기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포드 당대표는 “레이몬드는 정말 겸손합니다. 26년간의 선출직에 오른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게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봉사하고 여러 분야의 요구사항을 듣고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진정한 리더입니다.”라며 조의원을 소개했다.
 
그는 또한 자유당의 실정을 성토하기도 했다. “자유당 정부는 지난 15년간 우리 온타리오를 망가쳤습니다”, “우리 주머니에 있어야할 돈이 어디로 갔습니까?” 그는 높은 세금으로 인해 비즈니스가 어려워지고, 일자리가 줄고, 생활은 갈수록 더 어려워졌다며 이는 다 자유당의 잘못된 행정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참석자들은 “포드”와 “레이몬드”를 연호하며 이번 선거에서 보수당의 승리를 확신했다.
 
현재까지 여론조사는 보수당이 앞서고 있다. 지난주 자유당 정부의 새 예산안이 발표되면서 자유당의 지지가 다소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보수당의 돌풍은 계속되고 있다.
 
조의원은 지금까지 달려온 것이 한인사회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며 이번 선거에 꼭 승리해 한인 이민사에 새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다.
 
2달여 남은 선거가 이대로 진행된다면 보수당의 승리가 예상된다. 그럴 경우 조의원은 한인 최초의 장관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개소식에 이어 조의원은 4월 15일 후원디너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해 조의원을 후원하고 식사와 함께 각종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후원디너 티켓은 도네이션을 통해 구매하게 되는데 온주 선거법에 따라 $100부터 $1,200까지 형편에 맞게 내면 된다. $100을 도네이션하는 경우 $75을 세금에서 돌려준다.
 
티켓 구매는 647-774-2501 제시카 김에게 문의하면 되고, 도네이션은 아래의 주소로 보내면 된다.
 
온주 주총선은 올해 6월 7일 있다.
 
* 조성준 주의원 후원금 보내는 곳
Cheque Payable to : Scarborough North PC of Ontario Association
체크 보낼 주소 : Unit 6, Box 150, 4865 Sheppard Ave E. Scarborough, ON M1S 3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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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3, 2018

Filled Under: Community,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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