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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지역, 봄폭풍에 폭우와 강풍 동반

이번주 토론토 인근 남부 온타리오는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환경부는 기상특보를 내고 화요일부터 시작해 GTA 와 남부 온타리오 일부 지역에 폭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보에 따르면 콜로라도 저기압이 이른 봄폭풍을 몰고와 화요일 밤에 도착한다. 강우량은 지역에 따라 15밀리미터에서 30밀리미터가 되겠다.
 
또한 수요일 아침에는 강풍을 동반한 추위가 예상된다.
 
“수요일 아침 시속 80킬로미터에서 85킬로미터에 이르는 강풍이 불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고 기상특보는 예보했다.
 
“강풍으로 인해 전기가 끊어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른 봄폭풍이 조금 더 강해진다면 ‘강풍주의보’도 발령될 수 있습니다.”
 
화요일과 수요일 최고 기온은 4도가 되겠고, 목요일이나 되어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주 내내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 유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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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3,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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