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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부동산 전년대비 약 40% 감소

캐나다 양대 부동산 시장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3월달 부동산 거래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3월달 GTA 지역 매매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39.5%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또한 29.7%가 하락했다.
 
이러한 수치는 토론토의 경우 지난 10년 평균보다도 17.6%나 하락한 것이고, 밴쿠버는 23%가 하락한 것이다.
 
신규 매물 또한 줄었다. 토론토는 총 14,866건으로 지난 10년 평균보다 3%가 하락했고, 1년전에 비하면 12.4%가 하락한 것이다. 밴쿠버도 4,450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6.6%가 하락했다. 이는 2013년 이후로 1분기 신규 매물 물량 최하위를 기록한 것이다.
 
GTA 평균 부동산 가격은 14.2%가 하락해 $784,558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 평균은 $915,126 이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경기 둔화의 이유로 정부의 모기지 규제 조치가 구매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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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6,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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