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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ystia Freeland

프릴랜드 외무장관, ‘북한 핵무기’ G7 정상회담 주요의제

이번 6월 퀘벡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북한 핵무기에 대한 대책이 논의될 것으로 밝혀졌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외무장관은 일요일 이번 G7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중단하기 위한 경제적, 외교적 압박을 지속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회담을 앞서 외무장관 회의가 이번주 토론토에서 열린다. 회의를 주관하는 프릴랜드 장관은 외무장관 회의에서 북한의 핵개발을 중단시킬 주요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프릴랜드 장관의 이러한 발표는 북한의 김정은이 핵무기 실험을 중단하고 중거리 발사실험도 중단하겠다는 발표가 있은 다음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번 주말 27일에는 역사적인 남북한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도날드 트럼프 미대통령 또한 6월 중순 김정은위원장과 역사적인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프릴랜드 장관은 또한 러시아 문제를 주요 의제로 삼고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의 참석을 요청했다. 장관은 민주주의와 권위주의가 충돌하고 있고 러시아가 이를 조정하고 있으며 그 배후에는 푸틴 대통령이 있다고 지목했다.
 
월요일에는 공공안전부 장관 랄프 구달 주재로 G7 외무장관들과 대테러방안과 사이버보안에 대한 회담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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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22,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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