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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서 28세 남성 20발 총격받고 사망


[동영상에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운타운에서 28세 남성이 20발의 총격을 받고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토론토 경찰 게리 기록스 형사(Det. Sgt. Gary Giroux)에 따르면 일요일 저녁 9시경 영 스트리트와 웰링턴 스트리트에 위치한 식당에서 열린 파티를 마치고 나온 제이든 잭슨(Jaiden Jackson, 28)을 3명의 용의자가 뒤쫓았다.
 
그는 여성 한명과 함께 웰링턴 스트리트를 따라 서쪽으로 걸었고 혼다 시빅을 탄 3명의 용의자는 그들 앞에 멈춰섰다. 그들을 본 잭슨은 도망쳤고 용의자 2명이 차에서 나와 총을 쏘기 시작했다.
 
기록스 형사에 따르면 잭슨은 18 웰링턴 스트리트 주차장으로 도망쳤다. 두명의 무장한 용의자가 잭슨을 뒤쫓았고 시빅차량이 그 뒤를 따랐다.
 
금요일 공개된 감시카메라에 따르면 잭슨은 주차장 입구에서 쓰려졌고 뒤따른 용의자들은 사격을 가한 후 시빅을 타고 사라졌다.
 
잭슨은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검시를 통해 잭슨은 총 20발의 총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차량은 유니온역 근처 베이 스트리트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목격 당시 남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형사는 극도로 위험한 범인들이 돌아다니고 있다면서 지금 그들을 체포하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라고 밝혔다.
 
경찰이 밝힌 용의차량은 2010년에서 2012년 모델 시빅으로 선루프가 달린 4도어 세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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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25,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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