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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y Perry

초등학교 교사, 8명의 여학생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기소

불어와 특수교육을 가르치는 스카보로의 초등학교 교사가 8명의 소녀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발표에 따르면 사건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5월까지 230 버크데일 로드에 위치한 엣지우드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다.
 
범행은 8명의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안에서 이뤄졌다.
 
토론토 교육청은 금요일 부모와 가디언들에게 수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통지했다.
 
배포된 가정통신문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부모회의를 수요일 열겠다고 되어 있다.
 
금요일 사건과 관련해 53살 레미 페리(Remy Perry)가 체포되었다. 그는 성폭행과 폭행 등 11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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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26, 2018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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