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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지난해 살인사건 제보에 $25,000 현상금 걸어

필지역 경찰은 지난해 살인사건에 대해 결정적 제보를 하는 사람에게 $25,000의 현상금을 건다고 발표했다.
 
2017년 4월 15일 브램트에 위치한 나이트클럽에서 23살 조단 버크너(Jordan Buchner)는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경찰은 당시 클럽에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상금을 걸면서 용의자의 얼굴을 확인하거나 사진을 가진 사람과 이야기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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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26, 2018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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