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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 조종사 노조와 협상 타결, 파업위기 모면

파업위기를 겪고 있던 웨스트젯 항공사가 조종사들과의 협상이 타결되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 대표이사 에드 심스(Ed Sims)는 연방 중재자가 개입된 협상에서 노조측과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조종사 노조는 당초 지난주 토요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계획하는 승객들을 위해 파업을 1주일 연기했었다.
 
조종사 조합(Air Line Pilots Association)에는 웨스트젯 항공사의 비행기 조종사 약 1,500명이 소속되어 있다.
 
웨스트젯은 조종사들의 파업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예약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회사측도 파업이 시작되면 모든 비행기표를 환불해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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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27, 2018

Filled Under: Canad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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