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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A 선정 온주 최악의 도로는 해밀턴의 벌링턴 스트리트

캐나다 자동차협회(Canadian Automobile Association)는 해밀턴의 벌링턴 스트리트가 2년 연속 온주 최악의 도로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CAA 는 벌링턴 스트리트가 최악의 도로 10위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부터라고 설명했다.
 
온주 최악의 도로 2위에는 역시 여러차례 순위에 오른 프린세스 에드워드 카운티의 49 지방도로가 선정됐고, 3위에는 배리의 덕워스 스트리트(Duckworth Street)가 선정됐다. 덕워스 스트리트는 지난해부터 순위에 올랐고 온주 중부지역에서는 최악의 도로로 손꼽혔다.
 
벨빌의 애본데일 로드와 토론토의 에글링턴 애비뉴 웨스트가 탑 5에 이름을 올렸다.
 
CAA 는 매년 온주 3.500여 도로에 대해 운전자들의 설문을 받고 있고 응답자의 75%는 도로노면이 패여있는 상태에 따라 선정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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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6,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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