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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높은 가계부채와 주택시장, 금융시스템 위험요소”

주택시장과 국민들의 부채규모가 여전히 금융시스템의 가장 취약한 요소이지만 다소 경감되고 있는 신호가 보이고 있다고 중앙은행이 밝혔다.
 
중앙은행은 최근 금융시장 분석결과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는 줄어들기 시작했지만 그 부채 규모로 인해 그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취약점들은 경제적 쇼크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부채증가는 이자율 인상과 모기지 조건 강화 같은 정책으로 억제할 수 있지만 최근에 적용된 이러한 방법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다고도 밝혔다.
 
또한 이러한 정책들로 인해 가계부채 증가는 둔화됐지만 부채금액 자체는 여전히 높다고 경고했다.
 
중앙은행은 가계부채, 주택시장과 더불어 사이버 공격 또한 주된 취약성 중에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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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8,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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