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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학교 앞 ‘포토레이더’ 설치

토론토시가 학교 앞에 포토레이더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장비가 설치되기 위해서는 새로 구성되는 온주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시는 토론토 교육청과 토론토 카톨릭교육청 소속 754개 학교 앞에 이러한 장비를 설치하는 제안을 6월 12일 상정할 예정이다.
 
다음 정부에 의해 학교안전법(Safer School Zones Act)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적용될 법안은 포토레이더를 통해 학교 앞의 도보 또는 자전거 길의 안전을 향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제한속도가 시속 80킬로미터 이하인 안전지역에 포토레이더 또는 레드라이트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차량을 단속하여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시 계획에 따르면 754개 대상 학교 중에 250에서 300학교는 2018년 안에 적용하고 나머지는 2019년까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설치에 따른 비용은 총 1백만달러가 드는 것으로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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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8, 2018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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