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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llustration picture shows the logo of car-sharing service app Uber on a smartphone next to the picture of an official German taxi sign

오늘부터 피어슨 공항 우버, 리프트 픽업 가능

화요일부터 피어슨 공항에서도 우버와 리프트와 같은 자량공유서비스의 손님픽업이 가능해진다.
 
공항당국(Greater Toronto Airports Authority)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의 승인에 따라 연간 4천 7백만 공항이용자와 5만 공항직원을 위해 이같은 서비스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우리 승객들의 커다란 수요에 따라 우리는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이러한 운행공유서비스가 추가되는 것이 토론토 피어슨에 시기적절하다고 믿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전역의 다른 공항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본에는 오직 면허가 있는 공항택시와 공항리무진 만이 공항에서 손님을 태울 수 있었다.
 
화요일부터는 공항택시를 이용할 필요없이 우버 또는 리프트를 통해 차량을 불러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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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12,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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