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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지역 연휴 ‘폭염주의보’ 발령

환경부는 토론토와 GTA 지역에 “커다란 고온이 찾아올 것”이라며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목요일 오후 피어슨공항에서는 29도가 관측됐다.
 
환경부는 이러한 폭염은 금요일 계속되고 캐나다데이 연휴에도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금요일은 31도, 토요일과 일요일은 36도, 월요일은 33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습도 때문에 체감 기온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황경부는 습도로 인한 체감온도는 40도 중반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온은 자정께나 되어서 20도 중반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36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54년과 55년전에 세워졌던 기록을 갱신하게 되는 것이다.
 
폭염주의보는 31도 이상이 3일 연속될 때 발령되고 이번 폭염주의보는 이달들어 2번째로 발령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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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28,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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