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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1.5% ’12개월간 4차례 인상’

지난 수요일 중앙은행은 6개월만에 금리를 0.25% 인상했다. 따라서 기준금리는 1.5%가 되었다.
 
이는 지난 12개월안에 4번째 인상되는 금리로 1년안에 기존 0.5%에서 1%나 인상된 것이다. 이는 2008년 12월 이후 약 10년만에 가장 높은 금리로 기록됐다.
 
이번 금리 인상조치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된 가운데 미국발 관세분쟁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알루미늄과 철강부문의 대미수출이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20년까지 캐나다 경제의 약 0.7%를 잠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에 배럴당 미화 $73를 상회하는 높은 유가와 미국 경제의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중앙은행은 전망했다.
 
또한 2019년 GDP 전망치는 2.2%로 상향 조정됐다. 기존 전망치는 2.1% 였었다.
 
인플레이션 또한 2.5%로 높은 상승이 예상된다. 유가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전반적인 물가가 크게 상승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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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y 16,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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