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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Shooting 20180723

토론토 그릭타운 총기난사 부상자 9명 입원

22일 오후 10시경 캐나다 토론토 댄포드 길에 위치한 그릭타운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그 중 9명은 현재 병원에 입원중이다. 용의자는 경찰과의 교전 끝에 사망했다.
 
세명의 피해자는 서니브룩 병원, 다섯명은 세인트 마이클스 병원, 한명은 마이클 게론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있다.
 
여섯명의 피해자는 위독한 상태이고 한명은 안정된 상태이며 두명은 호전된 상태라고 전해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용의자는 길을 걷고 있는 행인들과 음식점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향해 총기 난사를 했다.
 
수사관은 이 사건이 순식간에 발생했고 범인은 경찰과 교전 끝에 총상을 입어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두명의 사망자는 18세 학생인 리스 펠론과 10세 줄리아나 코지스이다. 생존한 피해자들의 연령대는 17세에서 59세이다.
 
용의자는 29살의 토론토 시민권자 파이살 후세인으로 확인되었으며 그의 범행 동기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부모는 아들이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전하며 그가 저지른 무분별한 폭력을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토론토 경찰 서장인 마크 선더스는 수사관들이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며 범햄동기를 알아내기 위해 수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편 총격이 발생한 그린타운 인근 주민들은 여전히 이 침사로 인해 슬픔에 잠겨있다. 현재 댄포드에서는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촛불 집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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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y 26,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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