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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불 정차 중 총격 난사 피해자 사망

수요일 오전 빨간불에서 대기하고 있는 자동차 옆으로 운전해 총격을 가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케빈 보케(24)는 오전 11시경 닷지 차량을 타고 던칸 우드 드라이브에서 이슬링턴 남쪽으로 좌회전하려 하던 중 용의자 또는 용의자들이 운전하는 신형 모델의 은색 또는 회색 현대 엘란트라가 피해자의 차량에 따라 붙었다고 밝혔다.
 
그 시점에 총기를 소지한 남성이 보케를 향해 여러발의 총알을 난사한 뒤 이슬링턴에서 우회전해 현장에서 빠르게 도주했다고 밝혔다.
 
그후 보케는 신호등을 통과해 이슬링턴 남쪽으로 가다가 서쪽 인도를 타고 약 90미터를 주행했다. 그리고 다시 도로로 진입하여 차선 네개를 가로질러 체인링크 울타리와 덤불에 추락하여 이슬링턴 모퉁이에 있는 주택의 마당에서 멈추었다.
 
경찰은 보케가 최소 한발 이상의 총상을 입었고 이슬링턴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이미 의식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차량이 이슬링턴 남쪽으로 이동하며 다른 피해자가 없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어느 시점에는 차가 상당한 시간 이슬링턴 서쪽 인도를 주행했습니다” 라고 게리 기록스 형사는 사건 후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기록스는 가능한 동기를 추측하기를 거부하였지만, 단독 또는 복수의 용의자들이 보케를 찾고 있었다고 믿고 그들이 보케가 그 지역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이 이미 많은 목격자들을 인터뷰하였지만 빨간불에서 기다리던 보케의 뒷 차량 운전자의 진술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총격이 일어났을 당시 운전자가 보케의 차에서 ‘몇피트 이내’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일이 그에게 매우 두려운 경험이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 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는 차량, 탑승자 수, 그리고 어쩌면 차량 번호판 등과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점에 보케의 대해 알려진 세부 정보는 거의 없다. 기록스는 경찰에 알려진 바로는 보케는 갱단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보케에게는 두명의 어린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대가족과 친구들이 있고,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수사에 어떤 방향으로든 돕기 위해 지난 밤 경찰서에 왔습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지난 수요일의 살인 사건은 올해 토론토에서 일어난 59번째 살인사건으로 기록됐다. 2017년 한해 동안 총 61건의 살인사건이 일어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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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ust 14,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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