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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streetcar in water

이달 초 폭우로 TTC 스트리트카 물에 잠겨 피해

이달초 토론토에 내린 폭우에 새로 도입된 스트리트카가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7일 노스욕과 다운타운에는 약 3시간 동안 50에서 75밀리미터의 폭우가 내렸다. 이로인해 토론토 일대의 도로와 주택은 침수 피해를 입었다.
 
TTC 는 폭우로 인해 504 킹 스트리트카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킹 스트리트카는 리버티 빌리지 일대에서 6피트나 물에 잠겼고 그로 인해 스트리트카가 물 피해를 입었다.
 
TTC 대변인 스튜어드 그린은 당시 6명의 손님이 타고 있었고 스트리트카 운전자는 이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심한 피해를 입은 한대는 보수를 위해 뉴욕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대변인은 밝혔다. 스트리트카는 분해된 후에 청소될 것이고 보수에 들어가는 비용은 아직 산정되지 않았다.
 
피해를 입은 다른 2대는 토론토에서 보수될 예정이고, 다른 5대는 수리를 마치고 현장에서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리트카의 부족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봄바디에는 TTC에 납품한 스트리트카 89대 중 67대에서 용접부분에 결함이 있음을 사과했었다. 결함으로 인해 해당 스트리트카들은 운행을 중단했었어야 했다.
 
작업 일정이 늦어져 계속 납품을 지연하고 있는 봄바디에는 2019년까지 204대의 스트리트카를 TTC에 납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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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ust 28,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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