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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1.75%, 지난 10년간 최고

수요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75%로 인상했다. 이는 지난해 여름 이후 5번째 인상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이자율이다.

이번 금리 인상은 USMCA 협상 이후 중앙은행이 발표한 첫 경제조치여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은행은 이번 협상으로 가장 주요하게 투자를 억제하고 있던 북미 무역정책의 불확실성이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따라서 투자가 늘어나고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플레이션 또한 2.5%에서 3.5%가 될 것으로 보고 이를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로 금리가 인상됐다는 분석이다.

은행은 이후 금리 변동에 대해서는 일반 가정에서 금리가 인상됨에 따라 늘어난 빚을 어떻게 소화하는지를 보면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2008년 미국발 서프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생했을 때 중앙은행은 2.25% 금리를 1.5%로 인하했다. 그 이후로 1.5% 이상 올라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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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October 24,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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