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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최저임금 2020년까지 $14 동결

온주 보수당은 이전 자유당 정부의 정책을 수정해 2020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4로 유지한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을 유예하고 개인 휴가 일수 또한 축소하는 새 정책을 통해 산업계에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고 비즈니스 투자를 활성화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제개발부 장관 짐 윌슨은 “이전 정부가 새로운 짐과 규정의 쓰나미를 몰고와 비즈니스에 불필요한 비용을 부과하고 경제성장을 저해했다”고 밝혔다.

온주 최저임금은 올해 1월 1일부로 기존 $11.60에서 $14로 인상됐다. 이전 자유당 정부는 내년부터 $15로 인상하도록 규정했지만 보수당 정부는 2020년까지 $14로 유지하게 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새로운 정책에 따라 특별한 경우에 사용하는 근로자의 개인 유급휴가도 이틀 줄어 8일이 된다. 개인 병가 3일과 장례 휴가 2일, 가족사유로 3일간의 유급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이전 자유당 정부는 자녀문제로 2일을 더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총 10일의 유급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었다.

하지만 5년이상 근무자에게 3주간의 유급휴가를 떠나도록 하는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

야당 신민당 대표 안드레아 호워즈는 이번 정책에 대해 온타리오가 과거로 후퇴했다고 비난했다.

“우리는 더 기다려야 하게 되었습다.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사실은 포드가 온타리오 근로자들을 과거로 되돌리면서 비즈니스업계에 있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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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October 24,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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